오늘의 10코어를 함께 채우는 라운지
1·2·3번은 자리에 앉으면 타이머, 10번은 컴퓨터실에서, 4~9번은 현실에서 하고 와서 본인이 체크해요.
클래식·재즈·자연음은 음원 파일 없이 휴대폰에서 직접 만드는 잔잔한 소리예요. 아이폰 옆 무음 스위치가 켜져 있으면 안 들릴 수 있어요.
발소리·의자·물 소리처럼 내 캐릭터가 하는 소리만 나에게 작게 나요. 음악과 따로 켜고 꺼요.
감사일기는 매일 자정에 새로 시작돼요. 지금은 이 휴대폰에만 저장돼요.
오늘 10번 e-communication 체크할까요?
본인 체크예요무엇을 하나요?
고르면 모니터 화면이 바뀌어요